알베르토 인스타그램
알베르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알베르토가 아들과 부자 케미를 자랑했다.

8일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나고 집에 오니 살면서 첫 번째 어버이날 꽃과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몬디는 아들 레오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아들이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알베르토가 보는 이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나이는 1984년생으로 37세이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여 스윗한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귀여운 아들 레오를 두며 한국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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