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컬투 김태균이 TV조선의 새 프로그램 ‘별별체크’의 MC로 발탁되었다.
오는 25일 방송될 ‘별별체크’는 스타들의 일상 속 별별 문제점을 통한 현명한 백세시대의 비법을 찾는다는 취지로, 건강부터 노후 준비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특급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태균은 매 프로그램마다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 믿고 보는 진행 실력으로 출연자들과 찰떡 호흡을 자아냈다.
또한 이변 별별체크에서는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 지식을 뽐내어 베테랑 MC다운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태균이 출연하는 TV조선 ‘별별체크’는 건강과 노후에 관한 궁금증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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