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사진=민선유 기자
신현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현준이 자신의 닮은꼴 축구선수 즐라탄으로 변신했다.

21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국민 염원 프로젝트 광고 촬영 중이에요. #광고로만나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등 번호 9번이 새겨진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깊은 고뇌에 빠진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가수 이지혜는 "혹시 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신현준을 응원했다. 개그맨 황제성도 "아... 횽님 이건.... 드디어..... 움직이시나요.."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그맨 이승윤 역시 "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을 보냈다.

신현준의 팬들도 "벌써부터 기대 만땅이다", "드디어ㅋㅋㅋ", "와우 진짜 하시네요. 파이팅"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현준, 즐라탄 인스타그램
신현준, 즐라탄 인스타그램

앞서 신현준은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닮은 꼴이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6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우와~~~~~~~ 우와~~~~~~~ 대박 뉴스입니다 !! 즐라탄이 제 인스타 스토리에 놀러 왔었네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즐라탄의 방문 흔적을 인증하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신현준은 즐라탄 선수처럼 머리도 깔끔하게 묶고 노란색 유니폼까지 갖춰 입은 모습을 살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신현준이 얼마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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