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은사님과 28년만 재회했다.
30일 가수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8년만에 뵙게된 선생님과!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은사님과 길을 나란히 걷고 있다. 하리수에게 학창시절 큰 힘이 되준 은사님과 그의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28년만 은사님과 재회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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