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와의 일상을 전했다.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약과 미역국 #토요일점심#뭐드시는중이세요#날이부쩍더워요#식사든든히하세요#라니는그릇내려놓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가 그릇째 들고 미역국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중한 듯한 턱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이듬해 10월 라니를, 지난 달 17일 둘째 딸 소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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