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탐희가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너무 예뻐서 자꾸 사진 찍게 되는 날~내 촉이 어쩐일로 정상 시그널이었던 오늘^^ #전신컷은햇살덕바스트컷은어플덕 #오늘행복은그대들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