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은숙의 큰 딸 윤이는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워서 8시간 앉아서 공부를 했다.
학교공부는 물론 작곡 공부 등 음악 공부 까지 게을리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각종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졸업할 때 장학금까지 받았을 정도라고 조은숙은 전했다.
예중에 진학하게 된 이유에 조은숙은 “어느 날 윤이가 영재원에 들어간 친구를 보고 ‘나도 하고 싶다’ 말하고 얼마 뒤 바로 합격더라"며 "진학도 자기 스스로 했다”라고 말했다. 큰 딸 윤이의 꿈은 바로 외교관이었다.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공부는 세계 각국의 언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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