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솔라가 언니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마마무 솔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라는 오후 1시 40분에 기상하며 진정한 집순이의 모습을 보여줬다. 솔라는 "솔로 활동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최근 2~3년 동안 한 번도 안 쉬고 계속 달렸다"며 "좀 제대로 쉬는 중"이라고 말했다.

솔라는 기상 하자마자 점심을 먹었다. 솔라는 "원래 방송 활동할 때는 했는데 OFF이긴 한데 건강식에 관심이 많다"며 곤약밥을 먹었다.

특히 식사를 침대에서 하며 솔라는 진정한 집순이의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밥을 먹고 설거지도 하며 바쁜 집순이의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집을 좋아한다"며 "성격상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고 일을 계속 만드는 편"라고 말했다.

이후 솔라는 유튜브를 진행하기 위해 언니를 공개했다. 솔라의 친언니는 무역 회사에 다니는 패션 디자이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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