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현영이 남다른 재테크 능력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안수영연출최행호)에서는 ‘돈의 맛’ 특집에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영은 본인이 직접 투자해서 공동대표로 운영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업이 잘 커가고 있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옷을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브랜드를 만들겠다). 작년 거는 재고가 있죠. 재고는 더 좋은 가격으로. 재고도 재산이에요. 정말 너무 좋은 가격으로 마련을 해요. 현영이 책임집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출간한 재테크 서적이 베스트 셀러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현영은 “20살 때부터 직접 돈관리를 했다. 저희 집 모토는 입학금은 내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커라였다. 4년동안 등록금 제가 다 벌어서 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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