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희재가 영탁, 이찬원과 함께 인싸 게임을 하며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일 김희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탁이형과 찬원이가 함께 하는 인싸게임! (+ 쿠키영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희재는 설명란을 통해 "여러분 희재입니다^^ 오늘은 스케줄을 가기 전에 미용실에서 탁이형, 찬원이와 인싸게임을 하는 모습을 담아봤는데요. 영상 보시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매니저님의 제보 영상까지! 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김희재는 "'꼰대인턴' 기자간담회에 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OST에 참여했기 때문에 참석한다"라고 말했다.
영탁과 이찬원은 룰라의 '3!4!'를 들으며 '3!4!' 타이밍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었다. 계속 실패하는 이찬원을 보며 영탁은 폭소했고, 김희재가 도전했다.
김희재는 "노래 한 번 들어보겠다"라며 딱 한 번만 듣고 성공해 이찬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나만 박치냐"라며 억울해 했다.
이어 김희재는 영탁에게 도전해볼 것을 권유했고, 영탁은 "나 리듬탁이야"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영탁 역시 한 번에 성공해 이찬원을 당황케했다.
이찬원은 "진짜 마지막 시도"라며 야심 차게 도전했지만 안타깝게 실패해 영탁과 김희재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재는 부기를 빼기 위해 셀럽파이브의 '셀럽파이브 (셀럽이 되고 싶어)' 춤을 추기 시작했다. 김희재는 가벼운 몸짓과 명품 춤선을 선보이며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춤은 역시 막춤. 나의 쓰리픽을 여기서 보다니", "우리 희재 님은 못하는 게 없다", "섹시, 매력, 춤, 따뜻한 마음, 얼굴, 머리, 발, 목소리, 노래, 옷 모든 것이 다 완벽"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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