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6년 전 연애시절을 회상하며 엄마가 되길 기다리는 가운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미라와 남편은 6년 전 연애할 당시 풋풋한 연인의 모습으로, 환한 미소에서 행복함을 알 수 있었다. 양미라와 남편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애정을 이어가고 있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시간 참 빠르다. 6년 전? 연애 초반의 풋풋함. 곧 애엄마 애아빠"라고 글을 남겼다.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의 화목한 모습에 팬들도 함께 축하했다.
3일 양미라는 근황 사진을 올렸다. 양미라는 "굿모닝 여러분~"이라고 글을 남기며 환하게 웃는 셀카를 게재했다. 출산을 얼마남겨두지 않고 밝은 근황인 양미라의 모습에 팬들도 기대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양미라는 결혼 1년 만에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양미라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저 거짓말 못하겠어요. 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다들 어떻게 아신 거예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되네요^^"라고 말했다.
또 양미라는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 중이구요ㅋㅋㅋ 우리 루야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해요~ 말해버리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ㅋㅋ 모두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양미라는 임신 소식과 더불어 만삭 사진을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대중들의 응원을 얻었다.
특히, 6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 임산부인 양미라는 연애시절을 회상하며 곧 애엄마, 애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다. 출산을 앞둔 양미라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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