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4 다들 결혼식 전에 다이어트를 하지만 난 든든히 먹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선구이, 양념게장 등 정갈스럽게 차려져 있는 저녁 밥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결혼식을 4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과 별개로 잘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보미는 오는 7일 발레니노 윤전일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