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빈우가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아침 운동. 공복 유산소. 다이어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헬스장에 있는 거울을 통해 몸매를 점검하고 있다. 김빈우는 운동복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빈우는 윗옷을 살짝 위로 걷어 배를 드러내고 있다.
김빈우가 공개한 배에는 군살 하나 없었으며,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김빈우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빈우가 몸매 유지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김빈우는 유지어터로 유명하다. 최근 김빈우는 둘째를 출산한 후 몸무게가 75kg가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김빈우는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늘씬한 몸매로 돌아왔다.
당시 김빈우는 75kg였던 몸매를 공개하며 "혹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전혀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로만 알고 있다. 그런데 불행히도 저는 먹는 족족 찌는 체질이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김빈우는 65kg까지 총 10kg를 감량했고, 또 다시 10kg를 추가 감량해 55kg까지 빠졌다. 무려 20kg를 감량한 김빈우의 노력에 팬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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