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 윤하 양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간다니까 갑자기 화장시작! 화장하고 마트행~~ 솔직히 엄마 쪼금 창피했어 #윤하는요 1103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성은의 딸 윤하 양이 분홍색 물감으로 눈썹을 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윤하 양은 그 상태로 마트에 나선 모습. 아이다운 순수함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