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광수가 등장했다.

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게스트로 이광수가 등장, 김치볶음밥 맛에 감탄했다.

이광수는 묵직한 짐들과 함께 등장했다. 차승원은 손호준에게 "광수 오자마자 설거지 같이하면 되겠다"며 미리 할일까지 정해둔 상태였다. 이광수는 배에서 섬을 바라보며 "진짜 섬이네"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세 사람에게 우렁찬 인사를 건넸다. 차승원은 "여기가 죽굴도야"라며 세끼섬과 아뜰리에를 소개했다. 세 사람은 아침밥을 안먹었다는 이광수를 연신 걱정했다. 차승원은 이광수에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줬다. 이광수는 "너무 맛있어요"라며 먹방을 펼쳤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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