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1박 2일 시즌4’
KBS2 : ‘1박 2일 시즌4’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퇴근 복불복이 시작됐다.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북 완주에서 서울로 이어지는 당일 퇴근 특집이 방송됐다.

여섯 명 중 절반은 당일 퇴근을 절반은 땅 끝 마을 해남에서 일을 해야 하는 복불복 당일 퇴근 특집이 시작됐다. 해남을 간다는 말에 여섯 멤버들은 모두 경악했다. 문세윤, 연정훈, 딘딘이 한 팀, 김종민, 김선호, 라비가 한 팀이 됐고 지역 마다 돌림판을 돌려서 돌림판을 더 많이 차지하는 팀이 당일 퇴근의 기회를 얻게 된다.

전북 완주에서 당일 퇴근이 걸린 첫 번째 도전이 시작됐다. 쌀 포대를 들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해서 창고를 무사히 채워야 돌림판을 차지할 수 있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문세윤이 가장 선두에 선 가운데 심판은 1위 문세윤을 내보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고 “왜 어지럽지”라며 목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문세윤은 빈틈없는 심판의 감시를 뚫고 처음으로 창고를 채웠다. 첫 번째 당일 퇴근 게임 결과 배신자 팀이 1승을 차지해 돌림판 조각 3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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