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비/사진=킹콩by스타쉽
이루비/사진=킹콩by스타쉽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루비가 카카오M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출연을 확정지었다.

5일 이루비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루비가 '연애혁명'에 왕자림 역으로 출연한다. 오늘부터 촬영"이라고 밝혔다.

232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연애혁명'은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 커플을 중심으로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다.

앞서 박지훈이 '공주영' 역을 맡으며 애교 만점 사랑꾼으로 변신을 예고했던 바 있다. 이에 신예 이루비까지 상대역 '왕자림'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두 사람이 보여줄 연기호흡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이루비는 2000년생의 신예 배우로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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