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선화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지난여행사진 호텔에서 막 샤워하고 말리지 않은 젖은 머리채로 나와서 음료 쭉쭉 마시며 룰루랄라 상쾌한 오전 공기 마시면서 그날 움직일 일정에 설레며 막막 기분 좋게 나 여기서 사진 한 장 찍어줘 할 때가 갑자기 문득 생각이. 그립다리"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당시 어떤 말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당시 감싸돌던 공기와 온도. 그리고 기분은 선명하게 생각난다리 기분 좋은 여행기더랬지.. #여행이그립지만현실은"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선화는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선화는 작은 얼굴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한편 한선화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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