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준희가 몸무게를 인증하며 날씬하지 않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지난 4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무게를 잰 영상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체중계 위에 올라갔고, 숫자는 정확하게 54.0kg를 가리켰다.
김준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 운동 가기 전 체중 체크. 오전 공복 체중 54.0kg 저녁 되면 55kg. 요즘 식단도 안하는데 잘 버티고 있어요. 정말 신기"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김준희의 팬들은 놀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최고의 유지어터"라고 글을 남겼고, 김준희는 "유지어터 좋앙"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 다른 누리꾼이 "저랑 체중이 비슷하다. 키가 더 크셔서 그런가 훨씬 날씬해보인다"라고 글을 남겼고, 김준희는 "저 안 날씬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준희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에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여성 팬들의 워너비 몸매로 등극했다.
앞서 김준희는 자신의 몸무게 및 비법에 대해 꾸준히 공개했다. 지난 해에는 "두꺼운 종아리 허벅지. 튼튼하고 건강해보여서 좋으네요. 마르고 가녀린 몸을 가져본 적도 없지만 그보다 건강해보이는 탄력있는 몸이 좋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164cm키에 53kg 몸무게. 저의 요즘 1년간 변함 없는 평균 몸무게예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준희는 1년간 몸무게를 유지해오고 있었다.
또 김준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세끼 클린하고 배부르게 먹어주니 간식 걱정 없구 배고픔 없이 할 수 있어요. 절대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마세요. 더 큰 요요가 올수 있으니까용! 얼만큼 먹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먹는것이 더 중요해요"라고 말한 바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몇 년간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해오고 있는 김준희. 지나치게 마른 것이 아닌 탄탄한 보디라인과 올바른 다이어트 비법이 팬들의 다이어트에 자극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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