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잼잼이와 하오가 또 만났다.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여행을 떠난 잼잼이와 하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네와 하오네는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문희준은 "정말 자주 보는 거 같다"고 말했고, 개리는 "같이 살아야 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잼잼과 하오는 만나자마자 포옹을 하며 반가워했다. 이어 네 사람은 차를 타고 여행지로 이동했다.

차에서 잼잼이는 "진짜 여행하는 것 같아"라며 하오에게 "재밌을 것 같아?"라고 물었다. 이에 하오는 "안 재밌을 것 같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잼잼이는 하오가 밴드를 붙이고 있는 것을 보고 왜 다쳤냐고 물어봤다. 이에 하오는 "난 늙어서"라고 대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개리는 "아토피 때문에 긁어서 그런 거잖아"라고 설명했다. 잼잼이는 밴드를 붙인 하오의 손가락에 '후후' 바람을 분 후 "괜찮아 이제?"라고 물으며 하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점심 메뉴 중 된장을 놓고왔다는 말에 하오와 잼잼이는 "우리가 다녀오겠다"라며 심부름을 하기도 했다. 자신들이 직접 심부름해 온 된장을 넣은 파스타를 먹은 잼잼이와 하오는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윌리엄과 벤틀리는 더위에 지쳐 있었다. 바로 집에 보일러가 켜져 있었다. 보일러 켠 사람은 바로 벤틀리였다. 이에 샘 해밍턴은 화토 매트를 깔고 윌리엄과 벤틀리에게 양머리 수건을 만들어 줘 찜질방으로 변신시켰다.

연우는 동생 하영이집을 만들기 위해 박스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었다. 이를 본 도경완은 "이게 개 집이냐"고 말했다.

이때 연우가 코인 노래방이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자 직접 박스를 구해서 코인 노래방을 만들기 시작했다. 도경완의 코인 노래방은 계란판을 붙여 방음까지 완벽했다. 연우는 곧장 상자 속으로 들어가 노래를 즐겼다.

연우는 첫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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