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산다라박이 소멸직전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9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ffee? Tea? Or m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검은 재킷에 흰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피를 마시는 듯한 비주얼로 인형같은 자태를 자랑하는 산다라박이 인상적이다.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뮤지컬 '또 오해영'에서 또해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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