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환지가 '팬텀싱어3' 출연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주역인 테이, 조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환지는 "JTBC '팬텀싱어3'로 옥주현 선배님 앞에서 '레베카'를 부를 때 떨려서 죽을 뻔했다. 땀이 너무 났다"고 회상했다.

이에 테이는 "조환지가 '팬텀싱어3'로 악플이 많이 달려 그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어진다"고 알렸고, DJ 이지혜는 "인기가 많아질수록 악플이 많아진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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