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밑에집 이웃친구와 나들이 너희 에너지를 어찌해야하니..엄빠들이 더 지쳤드아.. 로댕이 머리가 알려주는..로아저씨 오늘 옴총 신나부렀어유..ㅋㅋㅋㅋㅋㅋ키카 뿌셔뿌셔 !! 집에 오자마자 기절..고오오맙드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남편과 딸 로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일 매일이 다르게 성장하는 로아의 성장이 감탄과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변신을 하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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