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진이 후배 아이돌들의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에서는 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아이돌 신화 전진이 공개연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진은 후배 아이돌인 지숙과 혜림의 공개 연애에 대해 "우리 때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전진은 "그런데 요즘엔 솔직한 걸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대중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진 또한 공개연애 중이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이에 장성규가 “오늘로서 전진이 공개연애 26일 차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소미는 “그걸 왜 오빠가 계산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예비 장모님께 잘하는 편이냐"는 물음에 "잘하려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진은 "원래는 1박 2일 묵고 오려고 했는데 12일을 묵고 왔다"며 "아들처럼 정말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진은 "지금은 어머님이 장모님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셔서 엄마라고 한다"며 "정말 엄마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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