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강희가 사랑스런 먹방을 뽐냈다.

10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폰을 털었더니 사진이 나왔다 ㅋ #몇주전첫텐트치던날과#코로나이전작년겨울#좋아하는냉우동을대하는표정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커다란 우동 접시를 앞에 두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고개를 숙이고 먹방에 열중하는 최강희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에이스 국정원 요원 백찬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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