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크레용팝의 초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0일 가수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T운동+식단관리 10일째! 집에 체중계 하나 없이 관리라는건 1도 안하고 살았던 터라 얼마나 빠진지는 모르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살빠졌다 하고 야식과 술을 끊으니 아침마다 붓기없는 얼굴과 가벼운 몸 느낌이 너무너무 좋다. 오늘 저녁에 드디어 주문한 체중계가 온다..! 과연 얼마나 빠졌을지 듀근듀근ㅋㅋㅋ#몸짱이될거야 #비키니입을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의 셀카가 담겨있다. 청순하고 러블리한 초아의 우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금미, 초아, 웨이, 엘린, 소율이 속한 5인조 걸그룹 크레용팝은 지난 2012년 미니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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