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미국 해변에서의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op by the beach 잠시 짬내서 왔지요 얼마나 좋던지 말로 다 못해요 #짬짬이 #즐긴다 #윤현숙 #미국일상 #해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오랜만에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윤현숙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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