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희쓴 부부가 인생 연기를 펼쳤다.

9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1회에는 '바람과 구름과 비'에 카메오 출연 녹화를 하는 희쓴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희쓴 부부는 '바람과 구름과 비' 드라마에 까메오로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감독의 지시를 받고 연기에 도전했다. 한편, 장영란과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즉석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희쓴 부부의 열혈 연기에, 두 사람의 분량은 더 늘어났다. 홍현희는 '인생 연기'를 펼쳤고, 이내 촬영이 마무리됐다. 감독은 "재밌었다"며 희쓴 부부의 카메오 연기를 칭찬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