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함소원과 진화가 육아 문제로 다퉜다.
9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1회에는 딸 혜정의 육아 문제로 다투는 함소원과 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는 딸 혜정을 달래는 함소원에게 "다 자기 맘대로야"라고 말했고, 함소원은 "애 앞에서 큰소리 내지 말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함소원과 진화는 서로 "당신이나 짜증내지 말라"며 다툼을 이어갔다. 진화는 애써 화를 참는 모습이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커가면서, 둘이 생각하는 게 너무 다르다보니까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본인 힘들때만 과자랑 음료수준다"며 잔소리를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딸 혜정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는 문제로도 다퉜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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