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오상진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차 뽑았다. 광교 쿠키 만들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트를 끌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소영은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0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에는 tvN 시사교양 '김창옥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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