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석준 딸 사빈이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10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에 "사진작가 사빈이의 하루 #제법그럴듯한데 #사빈이가찍은첫사진이담겨있는필름 #하나뿐인딸 #하나뿐인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의 딸 사빈이는 필름카메라를 든 채 정원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작가 엄마를 닮은듯한 사빈이의 취미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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