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EXID의 헤린이 필라테스에 나섰다.
11일 가수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운동하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린은 기구에 매달려 필라테스에 집중하는 모습. 혜린은 몸매에 핏되는 의상에도 굴욕없이 완벽한 자태를 뽐내 '확찐자'라는 말을 무색케 했다. 혜린의 아름다운 자태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혜린은 지난 1월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EXID를 떠났다.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 방송 및 유튜브 활동 등 다양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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