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술대신 음식을 택했다.

10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24시간 스타의 건강 관찰기가 그려졌다.

양준혁은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스포츠 펍으로 향하는 등 스포츠맨의 면모를 보여줬다.

양준혁은 "저 술을 잘 먹게 생겼는데 술을 먹지 않는다"고 했다. 양준혁은 술을 마시지 않고 평소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에 한의사는 "술을 먹지 않지만, 음식을 많이 먹는거 같다"고 했다. 현대인들이 은은하게 중독되는게 당분이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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