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트와이스가 컴백 후 첫 1위를 차지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는 6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아이유, 백현,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올랐고, 트와이스가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트와이스의 지효는 "첫 1위 주신 '쇼챔피언' 감사하다. 무엇보다 원스 여러분들 만나지도 못하는데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사나는 "'MORE & MORE'로 1위하는 거 처음인데 이렇게 다같이 활동하고 다같이 1위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현 역시 "9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많은 사랑 주신 모든 분들과 원스 감사하다. 원스를 만날 수 없어서 너무 아쉽고 얼른 만났으면 좋겠다. 또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분들도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MORE & MORE' 컴백 무대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상큼하면서 청량한 미모로 히피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는 '판타지아'로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몬스타엑스는 섹시하면서 성숙美 넘치는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후속곡 '동물원을 빠져나온 퓨마'로 강렬한 칼군무를 뽐냈다. 다섯 멤버들은 야생의 퓨마로 변신해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을 감탄케했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TWICE(트와이스), MONSTA X, TOMORROW X TOGETHER, 원위(ONEWE), KEEMBO, 이예준, 태진아, OnlyOneOf, woo!ah!(우아!), E'LAST,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버스터즈, 다크비(DKB), REDSQUARE(레드스퀘어), 박현서, 서제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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