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영기는 사진과 함께 "대기대기~ 계속 대기~ 무한 대기~ 10시간 대기 ~ ㅋㅋㅋ 너무 할 게 없어서 셀카를ㅋㅋㅋ 게임방에서 4시간.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밥도 먹고 이제는 더이상 할 게 없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기는 차 안에서 편안한 자세로 기대며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영기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영기는 '동네오빠'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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