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세 딸과 외출해 인증샷을 남겼다.

9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의 초대로 우리 막내 회장님 처음으로 장거리 차에 올라타서 신나고~ 약간의 긴장감으로 하루 종일 아기띠에 매달려서 엄마 허리 강화 훈련 좀 했드랬죠"라고 적었다.

이어 "셋 줄줄이 데리고 나올 때는 정말 짐이 한가득. 일단 막내 회장님 앞으로 매고 양쪽에 언니들 손 꼭 잡고 바다 바람 좀 쐬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세 딸과 함께 지방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 셋과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힘들지만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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