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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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더블 데이트가 그려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포켓볼을 치러가는 임한결과 정의동, 천안나와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입주자들은 두 팀으로 나눠 볼링과 포켓볼을 치러 가기로 했다. 볼링은 천인우와 김강열, 박지현과 이가흔이었다. 포켓볼은 임한결과 정의동, 서민재와 천안나였다.

포켓볼팀은 장소에 도착,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팀은 임한결과 천안나, 정의동과 서민재로 나눠졌다. 네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포켓볼을 쳤다. 정의동은 서민재에게 다정하게 포켓볼을 가르쳐줬다. 임한결은 천안나의 실력에 "진짜 잘한다"며 칭찬했다.

승리는 임한결-천안나였다. 네 사람은 닭갈비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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