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6월 둘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 후보를 두고 아이유, 트와이스, 오마이걸이 불꽃 튀는 경쟁을 한다.
13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MC 민주, 찬희, 현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트와이스, 하성운, 엔플라잉 등이 컴백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6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아이유의 '에잇'과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그리고 트와이스의 'MORE & MORE'였다.
6월 둘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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