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고민시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음료를 들고 도트무늬 의상을 입은 채 새초롬한 자태를 뽐내는 고민시가 인상적이다.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해 2018년 영화 '마녀'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올해 하반기 방송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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