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신애가 에세이집을 냈다.

11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첫 에세이 출간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꼭꼭 숨겨져 있을 저의 이야기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서툴지만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 마음의 방향이 잘 그려질 수 있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책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신애가 책에 사인을 그려넣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