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가 아들 도윤 군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321일 벌써 돌이 다가옵니다 네가 더해져 더욱 풍성했던 한해였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와 김정근 아나, 그리고 아들 도윤 군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예쁜 가족의 모습이 바라만봐도 흐뭇하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시사/교양 '내 몸 사용 설명서'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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