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휩쓸고 있다.
11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모습. 그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 토슈즈를 착용한 채 압도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군살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몸매는 탄탄했고 각선미 역시 감탄을 불러모았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바디 결과표를 공개, 62kg임을 고백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함을 알렸다. 결과표에서는 체중과 근육량은 표준이며 체지방은 부족하다고 나왔음에도 그는 57kg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옥주현은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착실히 해왔다. 그 근황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그 때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건강미에 찬사를 보내며 응원했다.
오늘(11일) 그가 공개한 사진에 성유리는 "코피 퐉"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옥주현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옥주현 역시 "솜 퐉!!"이라고 답을 해 훈훈한 핑클 우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예전부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예전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라고 했던 그의 발언은 다이어트 어록으로 불리며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의지를 불타오르게 했다. 그런 그녀이기에 다이어트 선언 후 공개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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