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미, 헨리가 화보를 통해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 스포츠 브랜드가 모델로 발탁된 가수 전소미, 헨리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이번 시즌 콘셉트에 걸맞은 청량한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전소미, 헨리는 래쉬가드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소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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