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me goes fast 너무 달렸나??? 살이 빠지고 있다 수저 들 힘이 없어 나무젓가락으로 먹어 일단 이번주까지 달려보자 #달려 #보람있어 #윤현숙 #미국일상 #바쁜하루 #잠부족"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거울셀카가 담겨 있다. 몸에 딱 붙는 니트원피스를 입고 있는 윤현숙의 콜라병 몸매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