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퇴소 후 집에가면 산후도우미도 없이 잘할 수 잇을까..싶어서 연습삼아 오전 6시부터 혼자 루야를 봤어요. 특별히 힘들게 한 것도 없었는데 잠깐 루야 데려가신 사이에 침대에 누웠다가 저상태로 잠들어버렸어요 켁!"이라고 적었다.

이어 "와 그나저나 저 진짜 잠 없는 스타일인데 앞으로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큰 침대에서 대자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육아에 지친 양미라의 모습이 짙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뒤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지난 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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