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사진=헤럴드POP DB
천명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천명훈이 트로트 데뷔를 예고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천명훈,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명훈은 오프닝부터 "신인 트로트 가수 천명훈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천명훈은 "제가 트로트 곡을 두 곡 정도 준비 중이다. 7월 중이나 8월에 낼 것 같다. 트로트로 데뷔할 것 같다"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 천명훈은 "얼마 전 방송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께서도 저를 좋아해주셨다. 팬분들이 정말 많이 생겨서 감사하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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