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마의자가 요렇게 이뻐도 되남요? 우리집 거실에 딱이구만! 세련됐다잉~~~~~나보다 7살짜리가 더 좋아하네~ 나와라 젊은 애는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집 거실의 안마의자에 누워있는 정경미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안마의자에 만족한 듯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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