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강희, 이종혁, 유인영, 김지영이 잠입수사를 했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SBS '굿캐스팅'에서는 백찬미(최강희)가 노트북에 해킹칩을 심으려고 하다가 적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관수(이종혁)는 백찬미에게 "마이클 정체 알아냈다"며 "서 국장 사체 발견됐다는 소식 듣고 가는 중이다. 여객터미널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에 백찬미는 "설마 마이클이 서 국장 죽이고 한국 바로 뜬거 아니냐"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한다"며 국정원 요원들과 함께 마이클과 관련한 모든 것을 수사에 나섰다.
임예은(유인영 분), 황미순(김지영 분)에게 돈 많고 멍청한 일본인 모녀 역할을 맡아 왕카이와 카드게임을 하는 작전을 수행했다. 그동안 백찬미는 왕카이 방에서 노트북에 해킹칩을 숨겨놓는 작전을 시작했다.
백찬미가 노트북을 찾았고, 같은시각 바깥에서 드론이 백찬미의 모습을 찍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경호원들은 왕카이에게 이를 알렸다. 임예은과 황미순은 이어링을 끼고 있는 것을 왕카이에게 잡혔고, 위기에 처했다.
백찬미(최강희 분)는 검찰 조사를 앞 둔 윤석호(이상엽 분)를 위로 했다. 윤석호는 "아쉽다. 얼굴 못보고 가는 게"라며 설레게 했다.
윤석호는 백찬미가 다가오자, 또 손을 잡아주려고 하느냐고 했다. 백찬미는 "내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고 했다. 윤석호는 "충분하다"고 했다.
백찬미는 윤석호의 손을 잡았다. 윤석호는 "하나만 약속해달라. 내가 다시 돌아오면 떠나지 말라"고 했다. 백찬미는 그러겠다고 약속했다.
윤석호는 검사 앞에서 당당했다. 현직 국회의원 뇌물수수에 관한 것을 제안하며 검사와 딜을 시도했다. 검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윤석호의 말에 경청했다. 검사는 "그 말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있느냐"고 했다. 윤석호는 증거를 검사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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