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윤정이 신곡을 공개했다.

17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에서는 장윤정과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영탁이 함께 노래를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이 신곡 노래 '운명에게'를 불렀다. 임영웅은 "원래와 다른 장르라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장윤정은 "제가 여러개를 하면 후배들도 저런 노래를 해도 되는가보다를 생각할 수 있겠다"고 했다.

장윤정은 초심에 대해 "세 번의 위기를 관리하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첫 위기는 첫 유명세에 온다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가족들, 친척들이랑 연락을 하는데도, 이미지 관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위기는 첫 정산에 온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돈을 빌려다가, 달라 등 유혹의 손길들이 많이 올 것이다고 했다.

이어 장윤정은 세 번째 이야기에 대해 '첫 슬럼프에 온다'고 했다. 장윤정은 "잘 됐다가, 떨어질 때 겉잡을 수 없이 힘듦을 느낀다"고 했다. 장윤정은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볍게 넘길수 있다"고 했다.

이날 이찬원은 사람들에게 버림 받을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상담 결과가 그려졌다. 이어 트롯벤져스 장민호, 임영웅, 영탁은 그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줬다. 이날 이찬원과 임영웅이 노래 '난 괜찮아'를 불렀다.

장민호의 상담결과도 공개됐다. 전문가는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거 같다고 했다. 장민호는 상처 때문에 잠을 잘 못잘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서 12살 때 부른 노래 '너는 내 남자'를 성인이 돼서 어머니와 함께 불렀다. 이찬원은 내 남자 노래를 '아들 미워도 한눈 팔지마, 엄만 내 여자'로 개사해서 불렀다.

앞서 이찬원은 어머니와 만난 뒤에 서로 울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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