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윤권이 데뷔 16년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코너 '미지의 초대석'에는 가수 나윤권이 출연했다.

나윤권은 지난 2004년 데뷔. 16년동안 가수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나윤권은 "20살 고등학교 때 1년 정도 연습생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DJ뮤지의 "16년동안 활동했는데 이 바닥은 어떤 것 같냐"는 질문에 나윤권은 "쉽지 않은 바닥. 생각대로 되지 않는 바닥. 뭐가 터질지 모르는 바닥. 생각이 많아선 안되는 바닥"이라고 답해 DJ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어려운데 시작도 그렇고 지금까지 운이 좋게 잘 달려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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